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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영단어 - agitator : 선동가, 정치운동가오늘의 영단어 - delinquent : 직무태만의, 죄를 범한: 비행자, 비행소년나에게는 나를 위한 종교가 있다.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, 모든 일이 나를 위해 일어난다.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사람은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만 한다. -루실 볼(여배우) 형벌이 아무리 엄중해도 그것으로 인해 백성의 마음에 두려움을 줄 수는 없다. 또 살육으로 다스려도 그것으로서는 백성의 마음을 복종시킬 수는 없다. 백성의 마음을 심복(心腹)시키는 것은 덕(德)의 힘뿐이다. -관자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한다. -탈무드-오늘의 영단어 - penalty : 처벌, 징벌, 페널티오늘의 영단어 - make public : 공표하다먼저 사람의 말을 잘 듣고,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. -야마모토 게이이치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결점을 인정하고, 물려받은 것 중 거부하고 싶은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. - 수잔 놀렌 혹스마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